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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 노하우 ) 학원 등록할테니 돈을 빌려달라는 여자분

학원노 2015. 7. 29. 11:17

 

관리 노하우 ) 학원 등록할테니 돈을 빌려달라는 여자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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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일본서 온지얼마안된다, 손주,손녀 쌍둥이가 상암동 국제중에 다닌다
영어성적이 않좋아서 우리학원으로 소개받아 왔다고 하면서 부근 학교명 이야기하고,
예술가(미술)인듯한 말을 대략 한시간정도  많이 하면서
(초보 여선생님과상담)여름방학동안 다니겠다.
등록을 하겠다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지값및 휴대폰을을 여기까 태워준 차에 두고와서
카드로 결제할 수 없다고 전화번호와 입금통장번호를 적어달라하더군요..^^
생각없이 적어주니 나가려다
요즈음 버스비는 얼마냐 묻고 미안 하지만 버스비를 빌려..
인테리처럼 말해 이천원을 건네니 비도오고하니
돈을 교육비와 통장으로 부칠테니 택시비 빌려 달라하더군요..^^.
수업중이라 여선생님이야기만 듣고 의심없이 택시비를 줬어요.
고맙다 바로부치겠다하여  ..
일본말로 간단 답을하니 더 유창하게 일본말로 농담도 하고 나가시더니
 그 다음 무소식 ^^
상습같고 여러군데 가서 이렇게 할것 같으니 조심하세요~

 

 

 


 

 


momo. - 얼마전 이와 똑같은 할머니 글
은평구인가 어는 원장님도 당하셨다고 올리셨던데요.ㅜㅜ


아따맘마닝 - 저한테는 미술전공이라 하고
쌍둥이 손주들 국제고등학교 보낼거라는둥....
이야기한참 하다보니 감이 오더라구요
그래서 2000원만 줘서 보내야것다 하고 줬는데...
작업실가는 택시비가 딱 더 필요하다며
천얼마 더 뜯어가데요 깨알같아요...ㅡㅡ
그 와중에 참..당신 사기좀 고만 치시죠 하기도 그렇구
걍 줘서 보내자 하고... 받아준셈 되버렸죠
어떤 원장님들은 좀 많이 당하신분도 있는거같고 그렇던데요?


별의노래 - 상습범 맞아요...저도 4000월을 뜯긴적이 있거든요...


하안거탑 - 할매라 만원을 주니
안심되게 더 달라해서 4000을 더 주었어요.
호주머니에 돈이 그날 따라 고밖에 없었으니 망정이지
더 있었으면 더 당할뻔 했네여..
비도오고 버스타기 힘들다하는데...
이 글 읽으시는분들 이 할매오면 일단 잡아놓고
저에게 연락해주세요
잡아서 반성문이라도 쓰게해야 버릇이 고쳐질라나...
젊었을때는 이 방면에 대단 했겠네요..


웃음2 - 음 창피하지만 저도 개원 초에 비슷한 경험...
근데 이런 분들의 특징은 꼭 한명이 아니라
형제가 있다고 설을 푸는거 같습니다..ㅎㅎ
꼭 형제가 등록할 거 처럼...
그리고 금방 이사를 왔다고 하는 것도...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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