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개원노하우n

관리 노하우 ) 학원 원생 아이들 어떻게 가르치시나요?^^

학원노 2013. 7. 27. 09:49

 


관리 노하우 ) 학원 원생 아이들 어떻게 가르치시나요?^^

 

 


 

 

 

 

이 글은 다음카페 학원관리의 원장노하우의 글입니다.

아래주소로 가시면 더 많은 자료를 보실 수 있습니다.


http://cafe326.daum.net/_c21_/bbs_list?grpid=YrKL&fldid=WvE

 

 


십여년전만 해도 아이들이 참 버릇 없다 라고 생각 많이 했는데,

요즘은 오히려 '착하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마 달라진 부모님세대들의 교육방침이 조금 개선되어진 결과라고...

 

조금 힘드는 아이들이라면 뭐 개구쟁이, 장난꾸리(우리 딸 표현으로)정도?

그외  정말 감당이 안되고 힘든 아이라면...

전 소아정신과를 조용히 권해드립니다.- -?

 

어차피 그상태로는 공부도 힘들고,  아니 공부 보다는 정서에 문제가 있기에

모든 생활에 어려움이 있다고 생각이 드니까요.

 

조카가 서울대정신과닥터라 자문을 좀 구했었죠

반드시 어머니(가장 가까운 양육자)가  참석하여 먼저 상담을 받아야 아이가 제대로 치료를 받을 수 있다는 군요.

이유는 다 아시죠?

 

 

제얘기는,

별난 친구들 병원 보내라는 얘기라기보다는,

그런 친구들은 좀 더 따뜻하게,  더 깊은 애정으로,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말고 대해 보시라는 것입니다.

아이들의 마음에 병이 있으니 ......

 

ebs에서 봤습니다.  어린이들의 뇌는 야단치고 잔소리 하는것엔,  반응을 하지않는 다는 것을

오로지 칭찬과 격려에만 반응을 한다는

(근데 사춘기로 접어들면,  칭찬도 야단도 반응을 않는다니 참 힘들죠^^)

 

처음 교습소를 개원 하고 지금껏 오전에 하는 'ebs 생방송 부모'를 봅니다.

따로 돈들이지 않아도 참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저역시 아직도 한며칠 이프로를 보지 않고,  아이들을 대하면,

우리 새끼나,  남의 새끼나 어김없이 화내고 소리 지르는 제 모습을 봅니다^^

(그전엔 종종 몽둥이가 부어지도록 때린적도 있는 무서운 선생 이었죠^^)

 

신이 바뻐서 잠시 이땅에 맡겼다는 우리 아이들

비록 그부모가 제대로 키우지 못했다 해도

따뜻한 선생님 한분의 진심어린 사랑으로 회복 될 수 있습니다.

 

원장님들 선생님들 어떠세요

 

적을 알고 나를 알아야 백전배승*^^*

 

 

 


 

 


미키요 - 저는 절대로 안때립니다.
또한 야단도 아주 조용히 칩니다.
남자선생님인데 그렇게 하니 아주 말을 잘 듣습니다.
다만 아주 조용하게 학습에 방해되니 집으로 돌아가라고 합니다.
다시 오지 말라고...수업하기 싫으면...그리고 끝냅니다.
하지만 다시 오는 아이가 반정도 됩니다.
또 떠들거나 소리치면 다음날 올때 반드시 확답받습니다.
또 야단치면 곧 가방싸서 집으로 돌려보냅니다.
물론 회비도 반납해줍니다.


Tears of soul - 혼자 수업하시는가요?
저는 5과목 하는 학원인데 그게 힘듭니다.
강사때는 집에 가라고 책가방까지 매 줬는데 원장되니 왜 이렇게 힘든지..
돈도 돈이지만 아이가 상처받을까봐 못하고 있네요...


기검체일치 - 칭찬과 격려가 기본이 되어야 겠고요.
야단치거나 혼낼때는 고음보다는 저음으로... 이게 더 효과적입니다.
그리고 항상 초지일관된 모습으로 행동하면
아이들이 그것에 적응을 하더라고요


최고샘 - 요즘 아이들 나쁘다기 보다는 이상한 아이들이 많죠.
지나치게 산만하다든디 생각이 오곬수로 비뚤어져서
방탄복조끼를 입은 것처럼 선생님의 말이 핑~ 바로 반사되어 오죠.
그런 아이들 사랑으로 대해야 하는 것은 맞습니다.


아미타 - 사춘기 아이들..
칭찬도 야단도 뇌에서 반응하지않는다...
지나치게 공감됩니다. 달래도 보고,
아예 무시도 해보는데, 아이들이 위에 있는 것같어요.ㅠㅠ


Tears of soul - 시험기간이면 어쩔수 없이 선생님 말을 듣지만
시험이 끝나니 목표는 사라지고 쉬고 싶은 애들 여기 저기 수근거리고
시험 끝나자 마자 퇴원생이 줄줄이~~~ 맘이 아프네요....


OLEMISS - 개인적으로, 영어과목을 가르치고 있는데요,
저도 중학생부터 고등학교3학년까지 다양하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학생의 나이에 상관없이 정말 중요한 것은
학생과 선생님 사이에 개인적인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동시에 선생님으로써의 카리스마도 보여주셔야 합니다.
교사의 카리스마는 철저한 수업준비에서 비롯된다고 믿는데요,
저의 경우는 모든 수업이 소수정예 수업이라
학생들에게 매달 한달치 실라버스를 배부할 뿐만 아니라
항상 필요한 자료도 꼼꼼하게 챙겨주고,
'선생님이 너희들을 위해 정말 열심히 연구하고 있다'
라는 것을 다양한 자료와 숙제^^;로
보여주었더니 수업시간에 욕하던 아이들도 이제는 학원에
결석할 것 같으면 미리 문자를 보내서 선생님 보강 해주실 수 있죠 죄송해요!
라고 먼저 태도가 바뀌더라구요(정말 감동입니다 ㅜㅜ)
힘드시겠지만 한명 한명과 친구같은 관계를 먼저 맺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로 불러서 진학 상담을 하라는게 아니라,
평상시 수업때도 학교생활에 대해 관심가져주고 ..
대신 수업은 철저하게! 저도 맨 위 댓글님처럼 절대 안때리거든요.
근데 오히려 학원 전체에서는 제가 맡고 있는 클래스의 아이들이
일단 등록하면 거의 끊지 않고 있어서..
아이들에게 관심 많이 가져주세요^^ 함께 힘내요 ㅠㅠ

 

 

 


 

 

아래주소로 가시면

더 많은 자료를 보실 수 있습니다.


http://cafe326.daum.net/_c21_/bbs_list?grpid=YrKL&fldid=WvE
학원창업/학원관리/학원매매/공부방창업/공부방관리/공부방매매
 

공부방,교습소,학원관련 정보 NO1카페
학원관리의 원장노하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