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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노하우 ) 푸르넷공부방에대하여

학원노 2012. 7. 20. 14:03


 

창업 노하우 ) 푸르넷공부방에대하여

 

 


이 글은 학원관리의 원장노하우 카페의 글 입니다.

 

 

안녕하세요?  학원일에 크게 데이고 일년 지나니 다시 알아봐지는게 학원일이네요

전43살인 주부입니다.  학원강사부터 시작해 경영까지 15년넘게 이일만 해왔어요

아이들 부모님께 맡겨가며 하던일을 놓고 쉬려니 답답해서 집근처 통문장영어교습소

를 중학생 두명 받고 6월부터 시작했어요 전전세로 교습소 인가는 제앞으로내고

50만원보증금에 월70만원에 10평남짓한 강의실 하나를 임대했어요

주변이 나름 잘사는 아파트단지구 뒷길이긴해도 천명넘는 초등학교 바로앞이예요

근데 이쪽이 산쪽이여서 상가가없어요 걸어10분정도에 상가가 즐비한데 학원이 넘쳐나요

위치도 크게 욕심부리지 않으면 되겠다싶고 우선 초기자본도 적게들어 시작했는데

원장이 다른 선생맡겨 애들 달랑 두명으로6개월을 버티다 내놓은거라 전단지 아파트

문앞에 일일이 붙이고 학교앞에서 부채나눠줘도 한명모집이 힘드네요 통문장영어도

한물 간것같고해서 다른프랜차이즈 알아보다 우연히 푸르넷공부방을 알게되었어요

애들 다 모집해주고 수업료의 65%에서 75%정도 준다는데 그래도 원생모집이 쉽지 않으니 해볼까해요

수업엔 자신있으니 모집만 되면 잘할수 있을것같은데.. 담주 월욜 일주일 교육들어가야할텐데

나름 금성출판사만 돈벌어주는거라 하지말라는 글도 있어 혼란스럽네요 애들 수강료는

본사에서 다 받아가서 15일에 월급으로 넣어주니 수강료 밀리는것도 신경쓸일 없다는데

수강료 밀리면 맡은 선생님이 채워 넣어야 한다고도하고  혹시 푸르넷공부방에대해 아시는분

의견부탁드려요 두서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려요.  꾸벅!!

 

 


 


레테68 - 약 4년전쯤 푸르넷 공부방하다가 접은 사람입니다 그냥 교습소로 운영하심이..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학생모집이자신없어서 저도 시작했었는데 처음에 3명정도 모집해주더니
그다음부터는 마케팅하러 나와주지도않고 직접 모집하면 수당이 많다는둥
매주 한번씩 교육 받으러가면 매일 전집류 책들 학부형에게 팔으면 수당 떨어진다는말..
그리고 교육비라야 얼마안되고 거기서 60프로나70프로라서
학생1인당 6만원인가 7만원 들어왔던걸로 기억합니다 지금은 교육비가 얼마나하는지 모르지만요..
 게다가 학부모 생일 기억해뒀다가 케이크 사가지고 집에 직접 방문하라고 시킵니다
본사에서 확인한다고 엄포..

 

레테68 - 그당시 아이들 가르치는 선생이 아니라 무슨 영업사원된듯해서 늘 언짢았습니다
한마디로 선생들 이 재주부리고 본사가 돈챙기는 시스템입니다
결국 그만한다고하니까 별 별 소리다해가며 일주일 교육받은거 배상청구한다고까지 하길래
당신네가 나 먹여 살릴거냐고 따지며 그만뒀네요
단 한명이라도 내가 수강료 정해서 받아서 가르치는게 속편합니다
그후에도 다시 하라고 전화와대는데 참... 저 그후 교습소로 바꾸어서 훨씬 맘편하게 하고 있습니다
일주일교육도 받아보시면알겠지만 정말 강하게 교육시킵니다 대단하죠..

 

레테68 - 그 교육가면 처음부터 하는말이 마지막날 시험봐서 통과안되면 허가 안내준다고 겁줍니다
강의시간에 딴짓못하게하려는거겠죠 정말 마지막날 시험봐요
저 그시험에서 1등했습니다 1등상이 영한사전 1개였습니다 더 궁금하신 사항 있으시면 쪽지주세요

 

다일 - 반대합니다. 저 아시는 분 푸..공부방하시다가 죄다 그룹과외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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