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wms 님의 '페이문제'입니다.
안녕하세요.
일단 제가 강의실3칸에 원장실 1개인 학원을 임대했습니다.
보증금 5천만원,월세 150만원이구요.
시설비로 800주엇습니다.
본인이 시설비 2000들었다고 1500까지 부르는거 전에 있던 강사가 인수하려고 1000까지 깍어서 그냥 안넘기고 버티다가
제가 800에 쑈부를 보았습니다.
이곳이 좀 자리가 엄청 좋은곳입니다.
시설이라 해보았자 에어컨 벽걸이 4대,척걸상 이정도네요.
제대로 한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중요한것은
제가 고등부수학을 전담하기로 했습니다.
목금토일에 마링죠.
제가 대학원문제때문에 월,화,수 학원관리를 한 2년 못하니
원장급으로 야무진 제 수학과 여자 후배 (35살)을 좀 이름있는 학원가에서 스카웃한거죠.
서로 믿음이 있습니다.
그 후배 말로는 학원기반 잡힐때까지 (3월오픈예정) 3,4,월 두 잘 정도 월급안받고
본인이 데려오는 애들 한 5명 정도 있으니 제가 그건 다 가지라고 했습니다.
그 후배에게 폐이는 어찌생각하느냐 했더니 5:5 비율제로 하면 좋겠다고 하네요.
6개반정도 본인이 월화수목금토 운영한다구요.
제 생각에는 한반에 6명씩 6개반이면 수강료가 20만원이니 36*20=720만원이 되네요
그럼 저에게 360만원 주고 그 후배가 관리부터 수업까지 다 하는데 전 그 정도는 주어야한다고 생각하거든요
보통 중등부 폐이가 150~180인데 한 2년간은 주인정신을 가지고 저도 도와주고 서로 윈윈하는거니까요.
360이면 너무 많은가요? 아니면 적당한가요? 학원운영이 첨이라 혜깔리네요
혹 좋은 폐이 지불방식이 있는가요?
전 그 후배까지는 확실히 챙겨주고 학원이 학장되면 나머지 강사들은 다른 일반 학원 폐이정도로 줄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고등부는 제가 꽉 잡고 중등부는 그 후배가 꽉 잡구요
-주는 만큼 한다느 말이 정답인 것 같습니다...저두 작은 학원 차렸지만...ㅋ 사람은 다 비슷한 것 같습니다~
-원장님이 기존에 있는 아이들을 맡기는 것도 아니고..후배라는 분이 중등부를 살려보려는거 같은데.. 원장님께는 5:5도 득이 아닐까요? 믿고 맡길수 있는 분이라면 절대 손해는 아닌듯 싶습니다. 다만 동업 운영의 형태가 될듯 싶습니다. 그게 약간 걱정이 되긴하나 일단 학원 초반에 그 선생님이 키워준다면 걱정은 후일에 해도 되겠죠
-중등 페이가 보통 150~180이지만
그 마인드로 원장급의 일을 해줄만한 사람은
360을 준다해도 구하긴 어렵다 생각됩니다.
150주는 강사가 150벌어주는거보다
360주는 강사가 360 벌어주는게 더 낫지 않을까요?
이미 두달 페이안받고 하겠다는건
굳은 결심과 함께 굉장히 멀리 보고 있는듯 한데
인복이라 생각 하시는게 좋을듯하네요
-서로 믿을수있는 후배가 있으니 얼마나 든든할지 짐작이 갑니다.
저도 학원초반에 아는 후배 지방에서 스카웃했는데 많은 힘이 되었어요..
아래주소로 가시면
공부방/학원/창업/매매/관리/노하우 등의
더 많은 자료를 보실 수 있습니다.
http://cafe326.daum.net/_c21_/bbs_list?grpid=YrKL&fldid=It7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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