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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 노하우 ) 교습소 또는 학원 운영 도전에 대한 반대

학원노 2014. 12. 21. 08:00





관리 노하우 ) 교습소 또는 학원 운영 도전에 대한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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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기업 다니는 직장인입니다.

오래전 꿈이었떤 교습소 또는 학원 운영을 하고자 하는데 집사람 반대가 만만치 않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집사람 설득할만한 장점 생각나시는 것 있으면 댓글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내 스스로 - 저두 반대라서 신중하게 접근하시라 말씀드리고 싶네요... 죄송..



tommys - 시간되시는대로 과외부터 시작해보세요. 

한두명 늘다보면 생각을 접으실지 아님 

그 반대일지는 두고 보시면 아시게 될 겁니다. 

생각보다 만만치 않고 모든일이 다 그러하지만 

특히나 학원일은 뛰시는만큼 돌려받으니 

그부분만 잘 하시면 그닥 어려울 것도 없으니 

차근차근 준비하세요. 절대 선투자 하지마시구요.



예스맨 - 직장을 다니면서 일단 저녁에 집에서 과외를 시작하세요

학생들이 모이고 주위에 소문이 잘 가르친다는 말이 돌고 그래서 학생 소개가 꼬리를

물고 나온다면

그때는 과감이 직장을 사직하고서 교습소나 학원을 차려도 될듯하군요

그럼 아내 되시는 분도 반대 안 할거고요

만일 사직후에 교습소를 차렸는데 1년이 다 되어도 5명 내외 이면 (이게 현실일수도 있고요)

어쩌실겁니까

오랜 유 경험자도 초반에 정말 고생들 많이합니다

자리잡기가 예전과 같지 않아 힘들어요



바른꿈 - 공부방 1년차 학생 4명이에요..

홍보 안한탓도 있지만...워낙 경쟁이 치열하니까요..

저야 집에서 부업삼아 하지만, 생업이 된다면...

아직까지 하고 있진 못하겠죠.



화천대유영 - 요즘 너도나도 다들 교습소 공부방에 뛰어들다보니 

잘가르친다 소문나도 학생이 갑자기 늘어나진 않네요.

많이 힘들어요



긍정적으로살자 - 하고 싶으면 하세요~ 단 힘들다는건 각오하셔야 될겁니다. 

저는 강의만 10년하고 맨땅에 헤딩인데 2달정도 했는데 

어제까지 모집한 학생이 5명이예요.. 

방학이 다가와서 문의는 오는데 강의만 했고 

상담은 많이 한 사람이 아니라서 상담에서 많이 막히네요.

그리고 같은건물애 태권도 피아노 미술 영어 다 있는데도 

수학 교습소 생겼다는 걸 모르시더라구요. 

홍보도 전단지 현수막학생들이나 어머님들에게 전단지 돌렸고 

아파트게시판 관리비고지서 봉투까지 이것저것 홍보중인데도 있는지 모르시더라구요.. 

하실꺼면 이런것까지 각오하시고 

운이 나쁘면 저처럼 몇달은 적자상태일 수도 있다는 것을 

알고 시작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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