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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 노하우 ) 연휴동안 빠지는 수업 보충이나 회비 딜레이하시나요??

학원노 2014. 2. 13. 09:30

 


관리 노하우 ) 연휴동안 빠지는 수업 보충이나 회비 딜레이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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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수요일 부터 금요일 쉬기로 

빨간날이라 ~~ 게다가 명절이니

그런데 어제 6학년 한여학생이 추석때 빠지는 수업은 보충하는거냐고?

아님 회비날짜에서 빼주는거냐고? 묻더군요

참 씁쓸 했습니다.

그래서 전 빨간날 이라 그냥 쉬는거고,

과외하는것도 아닌데 그런게 어딨냐고 했지만, 한숨부터 나왔어요

월수금 수업인 아이니 수금빠지는거에 대해 그렇게 물어오니 ~~ 그것도 학생이

어떻게 생각하세요??

2틀 회비딜레이 해주는거 보충해주는 거 별거아니지만,

그래도 그렇게 말하니 얄밉더라구요

물론 여름땐 학원방학이라고 하니 학원끊고 하는 학부형 많습니다. 여긴 강북..

한 어머니들은 일주일 무료수업3달전에 보내준거 들고와서는

일주일 무료수업이라고 애한테 말하면 어떻하냐고 하면서

회비날짜는 일주일 이후로 하라고 하시질 않나 가관이네요~~

서대문구 북가좌동 ...대부분 어머니들 이런 모습들이세요 힘빠집니다.

에고 넑두리 좀 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추석때 빠지는 수업 보충해주시거나 회비 딜레이 해주시는 원장님 계신가요?? 

시험이 없는 초등학생들이요

 

 

 


 


수학이 젤 좋아^^ - 샘 전 학원할때 학교에어 수련회간다고

빠진부분 환불해달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그럼 셤때 주말보강하는만큼 회비내셔야 한다고

웃으면서 조고조곤 얘기했더니 아무말씀안하시더라구요.

전대불가하다고 강하게 밀고나가세요.예의를 갖춰서

글구 어젠 상담할때 등록하구 싶은데 추석연휴가 있어서 좀 ~~이러면서

말끝을 흐리시더라구요. 그래서 그럼 연휴끝나면 보내세요.

그대신 저흰 진도 두단원은 끝나있을거예요 했더니 바로 등록하셨어요.

어머님들 말해보면 혹시나하는 맘에 많이그러시는거같아요.

그러나 그것 경우가 아니니까 웃으면서 조곥곤말씀하시면 다들 이해하세요.

자신감을 갖고 강하게^^

 

 

 

목련~~!! - 빨간날은 전 쉬는데..주2일 학원은 보강을 해주는곳 안해주는곳 있던데..

우리집 아이들 다니는 학원에는 휴업해도 전 아무 상관하지 않은데..

학부모들 그거 몇일 가지고 엄청 민감하죠?

 

 

 

candle8 - 전에 강사로 북가좌에 있던 사람으로 공감합니다.

원장입장이 되니 학부모님들이 원하는걸 다 해줄순없어도

들어주는것처럼 다른 부분을 채워주심이 좋을것 같아요

보충은 원래 안하지만 추석 끝나고 특별히 하루 정도만 불러

자습시키심이 어떨지 그 지역 특성상 불만을

학원이미지처럼 말씀하시고 다니시더라구요

한마디로 안받는게 좋지만 또 그런 어머니가 없으리란 보장이 없으니

입학상담을 하실때 처음부터 확실하게 상담하심이 좋을듯 하네요

 

 

 

청심7억5천 - 전 월화까지쉬니까 10일을 쉬게 됩니다

문자로 월화쉬는것만 보강안내 문자 보내 놨습니다

아직까지는 항의전화는 없었으나 쉬고 나면 어찌 될지 저도 조금 걱정되는데

시험 보강주말에 해주는걸로 해결하려 합니다

시험기간이니까 주말보강해준다 하면 괜찮을것 같네요^^

 

 

 

asasd - 학부모들은 추석연휴라고 회사에서 월급깍나보죠??

오히려 보너스까지 챙길꺼면서,,

어차피 바로 시험보충들어가는데, 좀 심하네요~

아직 추석연휴길다면서 뭐라한 사람은 없었지만,

수업료깍아달라하면 전액 환불하고 다른데 가라할껍니다

 

 

 

이연수학 - 추석 보강이나 회비일자 미루는건 학부모님들 뿐만 아니라

원장님들 역시 민감하게 생각하는분들이 많으시네요

전 컴플레인 있건 없건 시험볼 때 지장있을거 같으면 보강합니다

일주일 수업 한 번이라도 빠지면 내 아이들이 그만큼 뒤쳐진다 생각하기 때문에

시험기간이 가까우면 보강이 원칙이 아닌가 하네요

 

 

 

마순이 - 저도 광복절날 수업하냐고 문자오신 학부모 계셔서 힘빠지더라구요

그리고 학원여름방학 이틀 빠진건 언제 보강해주냐고 그러는 학부모도 있었구요.

그래서 저도 태권도나 피아노 학원도 학원여름방학 수업 못한거 보강해주냐고

반문했더니 더 말씀 못하시더군요~

이런 부모님들 때문에 멘탈 붕괴됩니다~

 

 

 

인생에서 - 중학생 맘들은 오히려 별 상관안하는편이고

꼭~ 초딩맘들이 눈에 뻔히 보이는 심리전을 하네요

여러 원장님들께서 초등 안하는 이유가 맘들 상대 하기 싫어서

스트레스 받는다고 하신 이유를 요즘 실감합니다.

휴~~ 초딩 맘들 왜그럴까요??

 

 

 

인생에서 - 항상 자기애 위주 서운하면 끊고 많이 빠지는 달은 쉬고

뭐 난리도 이런 난리가~~ 회비 1만원 인상 (프랜차이즈교재비때문에) 하는것도

예민하게 받아들이고 또 끊고 다 초딩맘들입니다.

정말 관리 상대하기 힘드네요 말도많고 꾸준히 다니는 학생이 있는반면

맘들 변덕때문에 학원 오래 못다니는 애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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