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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 노하우 )보습학원 운영난...고민입니다

학원노 2013. 6. 28. 11:08

 

 

관리 노하우 )보습학원 운영난...고민입니다

 

 


 

 

 

 


이 글은 다음카페 학원관리의 원장노하우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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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학원 7개월 운영중인 보습학원 원장입니다.

다름 아니라,지금 운영난 때문에 너무 힘이 듭니다.

한발 한발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데... 가면 갈수록 길은 더욱 어둡게 되는 것 같습니다.

 

우선, 지금 학원생 수는 17명이고, 강사로는 수학은 제가, 영어는 따로 강사님을 채용하였습니다.

처음 3개월 동안은 홍보의 효력도 조금씩 나는 것 같았고, 열심히 하면 될거 같았는데..

점점 갈수록 문의 전화와 학원 방문이 뚝끊겼습니다.

그리고, 학원생이 지금 초등생만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중등이 와야 제가 더욱 열심히 할 거고, 힘도 나겠지만 막상 초등생만 가르 치니, 언제 나갈지도 모르겠고,

예비중 되었을때, 다른 학원으로 옮기는 건 아닌지, 항상 걱정 되네요.

지금 겨우 인건비만 주고 있는 현실에 너무 자죄감이 듭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지금 일년이 안지나서 그냥 권리금 받고 처분 해야 할지,

아님, 일년만 더 운영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이렇게 힘든 애기만 해서 죄송하네요.

그냥 진심을 담은 내용이니, 객관적으로 댓글 달아 주셨으면 감사 하겠습니다..

 

 

 


 

 


jmhyun72 - 저같은 경우는 있는 학생들에게 올인 하는 스타일이에요.
광고는 두달에 한번꼴로 계속하지만
그냥 알린다는정도구요 신입생 올거라는 기대는 안합니다.
안떨구는게 살아남는다는게 요즘에 맞는 트랜드같습니다.
17명부터 다시 시작한다 생각하시고 지금 학생들 한테 올인 하심이 어떠실지.....


해법이소룡 - 7개월에 17명? 최소 1년은 해 보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적자는 아니잖아요.
내가 가지고 가야 하는 돈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강사 월급빼고 , 월세 빼고 아마 빠듯 하실 거예요.
최소 1년은 겪어 보시고 내년 신학기때 까지 해 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프르미 - 저도 18명 인수 받고 시작했어요. 정확히는 16명..
방학때 휴회하고 시골간 아이들까지 넣으셨더라구요.
여튼 1달에 한번 파티~ 조금씩 학습량을 늘리고
영어동화 동시통역, 매일 단어암기량 개인별 산정, 철저한 수업준비..
하루에 한분의 학부모님과 면담.. 등등
특히 원장의 경력으로 충분히 믿음을 주셔도 된다는 점을
적절하게 하지만 열정은 넘치게 보여 드렸어요
해법이소령님 말씀대로 많이 빠듯 하실거라 예상됩니다.
지금은 어디나 움직임이 미미한 시기인 듯..
이번 9월 2학기와 내년 신학기를 겨냥한 홍보에 주력하시면 어떨까하는..
제일 중요한 건, 현재 님의 품에 들어온 아이들입니다.
또한 휴회, 탈회한 아이들 주소가 남아 있다면 정성껏 편지 보내는 건 어떨지...
전 8~9개월 후에 보니 그 아이들 재등록도 꽤 되어 있어 놀랐던 기억이...
날씨도 덥고 힘든 계절입니다. 가끔 아이스크림도 쏘시고~
밝게 아이들을 대해 주시면 진심이 통해 즐거운 에너지가 생성될거 같아요.
홧팅하십시요~~


티쳐스드림 - 영수를 다 끌고 나가야 하는 상황인가요?
쌤이 수학을 하니 과감하게 영어를 잠시 접어두시고 수학에 올인해 보심은 어떨까요?
월세에다 관리비 기타비용과 강사료 생각하면 좀 힘든 상황인것 같아서요.
저희부부는 각각 영수 교습소를 한 곳에서 하고 있습니다.
학원허가면적이 아니라서요.
영수 패키지로 수업을 하는 거라면
제가 드린 방법이 힘들수 있겠지만
한 과목만 원하는 학생들이 더 있지 않을까 싶어서 올린 글입니다.
저희교습소도 영어는 저한테 수학은 다른 학원에 가고 그 반대인 경우도 있구요.
1년이 지나니 많지 않은 학생수지만 조금씩 나아지고 있답니다.


진리탐색 - 힘내세요. 원장님~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세요.
위에 원장님들 말씀대로 있는 아이들에게 올인해보세요.
제일 중요한건 성적이고 그다음은 학부모 상담입니다.
저는 지금도 원생이 가끔 줄을때마다 학부모 상담으로 해답을 찾습니다.
자주 통화하다 보면 내가 부족한게 무엇인지도 알게되고,
학부모들이 무엇을 원하는지도 알게되고,
또한 제 진심이 통했을때는 주위 엄마들도 소개해 주더라구요.
제가 남자원장이라 엄마들 상담이 힘들긴 하지만
그래도 하게되면 결실은 꼭 생기더라구요


RooT - 마음은 아프지만 걍 제 의견을 적어 보겠습니다.
제일 먼저 한달 생활비와 학원운영 마이너스 금액을 합하여
현재 보유하신 여유분의 자금에 비추어
얼마나 버틸 수 있는지 한번 계산해 보시길 바랍니다.
만일 1년을 버티실 수 있다하고 큰 변동(?)이 없다면
6개월내에 결단을 내리셔야 합니다.
권리금 받고 넘기는 것도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혹 뒤 후임자를 못 구하시면 보증금마저 증발해 버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윗 분들이 "힘내세요" 하셨지만
저의 의견은 향후 6개월 이내에 움직임을 만들지 못한다면 희망이 많지 않다 입니다.
6개월 죽기 살기로 전념하시고 결단은 과감하게 입니다.
참, 절대로 빚으로 연장하는 일은 피하셔야 합니다.
원장님의 상황을 잘 모르지만 견딜 만큼만 견디세요.요즘 모든학원들 총력체계입니다.
즉, 모두 열심히 하고 있다 입니다.
그러나 외부 상황은 열심이외의 무언가가 필요한 상황인 것 만은 틀림없는 듯 합니다.
긍정마인드로 무장하시고 함 6개월 미쳐보면 답이 나올 듯 합니다,
오늘 강사면접보다 학원하시다 어려움에 봉착하셔
개인회생하셨다는 지원자분을 만나뵈니 무작정 기다리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라는 생각에 적어내려 갔습니다. 부디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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