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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관리 노하우 ) 과외 학생 성적을 올려도 소개는 안나오는 경우 어찌해야 할까요?

학원노 2012. 12. 5. 08:27

 

학원 관리 노하우 ) 과외 학생 성적을 올려도 소개는 안나오는 경우 어찌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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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대일 수업인경우

조금은 고액으로 가는데요,

성적을 눈에 띄게 향상 시켜도

소개는 안들어 오는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제 수업 스타일은

잘 가르치면 소개 들어 올것이다...

따라서 성적이 괄목할 정도로 올라가지 않으면

부모님게 전화 하지도 않고, 계속 지도만 합니다.

 

몇년째 고2, 고3만 하고 있는데 결국은 일년 지나서

소기의목적을 달성하면 소개 없이 가더군요.

물론 중간에 소개의 부탁을 드리지만...

반응은 없구요.

 

다른 원장님들은 학부모와의 소통을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요?

제가 남자 인지라 별일 없는데 어머니와 전화 해서 친목을 다지는데는 한계가 있구요...

 

 


 

 

 

아이러브매쓰 - 오지랖넓은분아니면 잘소개안하죠..특히성적에 민감한 학년이나 지역이면..

 

mnlll - 고2,고3이라서 소개안해요,
친구가 경쟁상대이다보니...
더군다나 본인이 성적오르고있는데 안데려오겠죠,
초등저학년 학부모들이나 좀 소개할려나...
아마 엄청 잘 가르치시는것같으니
지네만 몰래몰래 다닐려는걸껍니다,

 

초록마린 - 일대일의 경우 소개 기대는 힘들죠.
지역이 도시면 더욱...항상 고민하는 문제지만. 잘되는 학원은요.
잘 가르치는 원장이 아니라 경영을 잘하는 원장이 되어야 합니다.
딜레마...맞지만..어쩔수 없는 경영의 원리입니다.

 

한겨울 - 영어면 수학이랑 수학이면 영어 선생님과 짝을 해서
서로 주고 받고 하면서 넓히면 좋습니다

 

ing2020 - 예전에 제가 거의 과외식으로 가르쳤는데.....소개가 안나왔는데요.
엄마들 마음이 애들 늘어나면 자기자식에게 관심히 소홀할까봐 그렇습니다.
상담하시면서 어머니들에게 직접 소개를 말씀드려 부담을 드리는 것이 좋습니다.
원래 애들은 공부 좀 못해도 친구들 잘 데려오는 애들은 따로 있습니다

 

yangsam -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학생들을 잘 만나야 하더군요...
초중생이면 어머니들이 학생들을 연결시켜주는 경향이 많지만
고등학생 이상은 어머니쪽보다는 학생들이 스스로 결정해서 다니는 경향이 크므로
친구가 친구들을 데리고 오는 경향이 많습니다.
그러니 가르치면서 가끔씩 가르치는 학생에게
넌지지 이야기 하는 것도 홍보방법인 것 같습니다...

 

바디엔소울 -  맞습니다.. 초등, 까지는 자신의 의지가 아닌
어머님의 의견이 주를 이루고............. 중,고등은 아이의 맘을 사야 됩니다.
아이와의 면담, 누나, 형과 같은 EQ의 공감이 가장 중요 합니다.
원장은 그래서 멀티 플레이어가 되어야 하구여~~
늘 젊은 감각으로 때론 친구처럼.........이 정말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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