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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노하우) 바람이려오 님의 '주변지인들 도움'입니다

학원노 2012. 6. 18. 18:47

 


관리노하우) 바람이려오 님의 '주변지인들 도움'입니다.

 

 


 


바람이려오 님의  '주변지인들 도움'입니다.

 

 

하~ 여러분 소중한 댓글들 넘 감사해요.. 가끔씩 풀 리 려 던 마음에 단단한 뭔가가 생기는듯해요...

사실 여기에 아직 올인하는게 아니공  유치원은 반으로 줄이고 과외도  몇개는 아직 정리안하고 화목으로 몰아 하고있어서 아직 절박한 생각보다는 자꾸 잘 돼는 공상만 하고있네요..

 

암튼 중요한건  당분간 잘 안모이더라도 혹 설명회때 한분도 안오더라도 전단뿌렸는데 전화가 없어도 " 상처받지 않고'' 잘 견디렵니다..

 

사실 지난주에 앞동사는 친구 언니가 상담왔었는데 오기전에는 당연히 하겠지 했는데 생각해보겠다며 가셔서 연락이 없네요..

 

저 ..... 상처받았었거든요...

 

제가 차리는 곳에 지인이 몇분 계세요... 사실 그런걸 믿고 있었는데... 기대하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아직 기대쬠 하고있어요

 

ㅎ 암튼 상처받지 않고 꾿꾿이 견디렵니당~^^

 

감사해요~^^

 

 


 

-학연,혈연...이런 거 믿지 마세요ㅠ.ㅠ 예전부터 알고 지내지 않았던 남들보다 더 마음의 상처를 주는 사람들이 바로 지인들이랍니다.ㅋ그냥 남이라 생각하며 대하시는 게 더 마음에 상처를 적게 받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작년2월에 고향에 내려와서 교습소를 오픈했는데 제게 제일 상처를 준 사람들이 바로 초중등학교 동문들이니까요.ㅠ.ㅠ)

 

-5년째 귀향해서 아이들 가르치는데 가장 도움이 되었던 분들은 바로 지인들입니다. 지인들에게 믿음을 심어줄 수 있으면 가장 든단한 후원자가 되어줍니다. 지인이 자녀를 보내주기도 하지만 지인을 통해서 많은 소개를 받았지요. 지인에게도 믿음을 주지 못하는데 전혀 모르는 사람들에게 믿음을 준다는 일이 말처럼 쉽지가 않죠. 특히 초기에 학생들 모집할 때 도움이 많이 되더군요. 지인이 학생을 보내주기를 바란다면 상처를 많이 받습니다. 내가 잘 가르친다는 것을 홍보해주는 사람 정도로 잘 활용하시는 게 좋습니다.

 

-자녀가 있는 지인들은 학원이 잘 되는지, 잘 가르치는지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러다 때가 되면 아이를 보낼 가능성이 높지요. 보험도 그렇지만 신뢰관계가 중요한 학원은 지인들은 아주 유리한 자원입니다. 하지만 <욕심>은 버려야 합니다. 그러면 그들은 든든한 후원자가 될 수 있습니다. 제 지인들 자녀들은 거의 저를 거쳐갔습니다. 물론 지금도 배우고 있는 녀석도 있지요.

 

-자식교육만큼은 아무리 친해도 알아서 하더라구요... 저희가 잘하고 있으면 아무말 안하고 있어도 찾아오더라구요... 지난 경험에 비추어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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